장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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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쿵이 조회 3회 작성일 2020-10-17 23:48: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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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새우고도 무급 노동…장례도우미 잔혹사

상조회사 장례도우미들은 지방 출장도 많고 밤샘 근무도 잦은데요.

이렇게 고된 일을 하는데 기본적인 고용계약서조차 쓰지 않고 부당한 근로를 강요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은후 기자 입니다.

[리포트]
6년 동안 A 상조에서 장례 도우미로 일했던 김석미 씨. 업무 특성상 지방 출장이 잦고 밤을 새우는 일도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처우 개선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장례도우미는 정식 근로계약을 맺지 않는 '특수고용직'이기 때문입니다.

근로기준법의 보호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김석미 / 전 A 상조 장례 도우미]
"3일 동안 밤 꼬박 새고 발인까지 갔다 와도 그냥 무료 봉사…"

고용노동부가 대법원 판례를 인용해 지난해 김 씨 등 35명을 '근로자'로 인정했습니다. 이후 A 상조에 밀린 임금과 퇴직금 1억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하지만 A 상조는 여전히 지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A 상조 관계자]
"근로자로 지금까지 (계약을) 안 했었던 부분인데 그분들의 어떤 주장에 의해서 이렇게…"

다른 상조회사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제대로 된 근로계약서가 없다 보니 출장 비용조차 장례 도우미에게 전가하는 일도 많습니다.

[B 씨 / C 상조 장례 도우미]
"(출장) 숙박비라든지 주유비라든지 주차비라든지 다 제 부담으로 했고요. 회사에서 나온 건 2박 3일 동안 수당 10만 원"

고용부는 지급 명령을 따르지 않은 A 상조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이은후입니다."

elephant@donga.com
영상취재 : 김찬우 김용우 황인석
영상편집 : 이태희 이재근
김현우 : 원래대로 상부상조의 문화로 돌아가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PS상조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www.pssangjo.com/?

김권기_02_장례식장에서 생긴 일1, 도우미의 어려움

적성에 맞아 계속 장례업을 했지만 장례식장 도우미 생활 쉽지는 않습니다. 가위 눌리는 분들도 있지요. 그래도 그 안에서 나름대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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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 잠은 편안하게 주무셔야죠 건강이최고~
두두찡 : 목소리톤이 좋으셔서 경청하게 되고/ 한 세어번 가봣을래나? 장례식에서의 고인된가족들의 날카로운 반응들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아 갑니다. 잠이 모잘랐던거군요.... 잘보고가유~~
홍다건 : 참 공감되는 이야기예요!
M5 K2 : 고객이니까 선을 넘지 말아야지...인간지옥 좀비
Blue Sky : 예법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겉모습 형식 마지막까지 남의 눈 신경쓰나요 귀걸이 화장 그것들이 뭐가 중요한가요 그리고 저도 울아버지 보내고 상조직원분들에게 인사 안하고 왔습니다 수고인사까지 해야할 생각까지 정신도 체력도 없습니다

2019. 8. 26 [원주MBC] 장례식장 접객도우미 고용주는 상주?

[MBC 뉴스데스크 원주]

■ 장례식장 접객도우미 고용주는 상주?

장례식장 빈소에서 음식을 나르는

접객도우미들의 고용주는 상주라고 합니다.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접객도우미들의 주장에

장례식장과 인력사무소가 책임을 피하기 위해

내놓은 답변입니다.

... 

#장례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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